- '나는 솔로' 9기 순자, 16살 연상 영수와 첫 데이트→광수 인기남 등극
- 입력 2022. 07.13. 23:43: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9기 솔로 남녀들의 첫 데이트가 공개됐다.
나는 솔로
1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 PLAY(이엔에이플레이)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9기 솔로남녀들의 ‘자기소개 타임’ 이후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가장 먼저 영숙은 "조금씩 눈 마주칠 때 인상도 좋고 조금씩 쌓여서 호감이 된 것 같다"며 영식을 선택했다.
정숙은 광수를 선택하며 "개구진 모습 뒤에 숨겨져 있는 또 다른 모습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순자는 열여섯 살 나이 차이가 나는 영수를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순자는 "영수에게 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봤는데 마음이 열리려 한다. 나이가 어려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좋다"고 고백했다.
영자, 옥순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선택했던 광수가 아닌 각각 다른 사람을 선택했다. 마지막으로 현숙이 영식을 선택하면서 영호가 홀로남게 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