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사생활 논란 9개월 만 공식석상 선다 …20일 연극 프레스콜 참석
입력 2022. 07.14. 12:52:52

김선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김선호는 오는 20일 대학로에서 진행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에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호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참석해 작품 관련 기자간담회,질의 응답 시간 등을 가질 예정이다.

사생활 논란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선 김선호가 복귀 심경을 밝힐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폭로글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출연 중이었던 KBS2 '1박 2일'에서 하차,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통해 복귀한 김선호는 지난달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터칭 더 보이드'는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를 담은 작품. 오는 9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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