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오늘(14일) 촬영 종료 "15일 소규모 종방연"(공식)
- 입력 2022. 07.14. 13:05: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8개월 간의 여정을 마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4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 측에 따르면 이날 마지막 촬영을 진행한다.
8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우영우' 팀은 오는 15일 서울 모처에서 종방연을 진행할 계획. 이 자리에는 배우 박은빈, 강태오, 강기영, 주현영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영우' 측은 셀럽미디어에 "'이상한 변호사' 종방연은 소규모 비공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영우'은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5회 시청률은 차체 최고인 전국 9.2 %, 수도권 10.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지켰다. 분당 최고 시청률도 11.7%를 돌파하며 신드롬 급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타깃 2049 시청률은 5.2%로 2주 연속 전 채널 1위에 오르며 위엄을 과시했다
또한 수도권 2049 타깃에서 5.2%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프로그램 지표 1위에 올랐으며 프라임타임이라고 불리는 20시~23시 시간대에서 ENA채널이 채널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NA채널의 함초롱 마케터는 "회차가 더해갈수록 배수로 뛰는 시청률에 놀라움의 연속"이라며 "시청자 분들께 보답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청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영우'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EAN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또한, seezn(시즌)과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