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정, 이병헌 소속사 BH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 입력 2022. 07.15. 11:57: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조재현 딸이자 배우 조혜정이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조혜정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셀럽미디어에 "조혜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조혜정은 조재현과 2015년 SBS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신의 퀴즈4'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외에도 '처음이라서',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에 출연했다.
조혜정은 2018년 조재현의 '미투'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한편 조혜정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 한지민, 고수, 김고은, 박보영, 한효주, 갓세븐 박진영, 추자현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