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김재환 "포레스텔라 아니었다면 올킬 우승" 폭소
- 입력 2022. 07.16. 19:24: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불후의 명곡' 김재환이 우승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불후의 명곡'
16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재환은 "포레스텔라 분들과 첫 공동 우승했다. 개인적으로는 올킬의 무대여서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MC 이찬원이 "든든한 동지가 됐을 거 같다"고 묻자 김재환은 "이후에 다른 음악방송에서도 만나쓴데 너무 반가웠다. 팬들끼리도 친해져서 서로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제가 포레스텔라 분들이 아니었으면 혼자서 올킬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에는 야망을 조금"이라며 "그룹에서 홀로서기 이후 처음으로 댄스를 준비했다. 댄서분들이랑 맞춰서 새벽까지하는 하는데도 행복했다. 우승하지 못하더라도 준비하는 동안 너무 즐거웠다"고 전했다.
오늘 목표에 대해선 "에일리 선배님과 퍼포먼스 팀이 겹쳤는데, 에일리 팀에 모두 합류해서 더 못 구했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