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하♥유일, 오늘(17일) 부부된다…4서울 모처서 웨딩마치
입력 2022. 07.17. 09:12:58

주민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주민하와 서프라이즈 출신 유일이 오늘(17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유일과 주민하는 1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4살 연상연하 커플로, 일하다가 인연을 맺었고 4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하는 2006년 방영된 '반올림3'로 데뷔했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기막힌 유산', 영화 '스케치', '자칼이 온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채널A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활약 중이다.

예비신랑 유일은 2013년 배우 서강준, 공명, 강태오, 이태환과 함께 데뷔한 서프라이즈로 출신이다. 이후 그는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1', 드라마 '유일랍미', '그 남자 오수', 뮤지컬 '로기수',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연예계를 떠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민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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