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7월 셋째 주 1위 후보, 나연 VS 에스파 VS 아이브
- 입력 2022. 07.17. 15:50:4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나연, 그룹 에스파, 아이브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는다.
'인기가요'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7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 나연 'POP!', 에스파 'Girls', 아이브 'LOVE DIVE'가 올랐다.
‘인기가요 사전투표’는 모바일 앱 멜론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차트 산정 방법은 온라인 음원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 투표 5%가 포함된다.
이날 방송에는 DRIPPIN(드리핀), 라필루스(Lapillus), 비비지(VIVIZ), IRRIS(아이리스), SF9, Apink 초봄, ENHYPEN, MCND, 영탁, 우주소녀, 우진영, WINNER, ITZY, 청하, 크랙실버, fromis_9 (프로미스나인), H1-KEY(하이키)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오늘 '인기가요'에는 엔하이픈 선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