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아이브, 나연·에스파 꺾고 1위…트리플 크라운
입력 2022. 07.17. 16:53:43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아이브가 나연, 에스파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7월 셋째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 나연 'POP!', 에스파 'Girls', 아이브 'LOVE DIVE'가 올랐다.

이가운데 아이브는 모든 점수를 집계한 결과, 방송 출연 없이 최종 1위에 등극했다. 특히 'LOVE DIVE'로 아이브는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DRIPPIN(드리핀), 라필루스(Lapillus), 비비지(VIVIZ), IRRIS(아이리스), SF9, Apink 초봄, ENHYPEN, MCND, 영탁, 우주소녀, 우진영, WINNER, ITZY, 청하, 크랙실버, fromis_9 (프로미스나인), H1-KEY(하이키) 등이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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