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이승기→도영, AI가 분석한 80세 얼굴 공개…꽃중년 미모
- 입력 2022. 07.17. 18:41: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80세 모습이 공개됐다.
'집사부일체'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세월을 역주행하는 비법을 전수해줄 모델 이소라가 오늘의 사부님으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사부를 맞이하기 전 멤버들은 AI가 분석한 80세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지금의 습관과 표정으로 산다면 80세의 모습'의 첫 공개에 양세형은 "소름돋은 게 뭐냐면 보면서 살짝 울컥한게 아빠의 얼굴과 할아버지의 얼굴이 보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공개된 모습에 도영은 "일부러 웃기게 한 건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은지원은 "되게 이국적이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의 모습에는 "배우 안성기와 신성일 얼굴이 보인다"며 감탄했다. 은지원의 모습에 양세형은 "나이들면서 오히려 얼굴이 순해진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김동현에 도영은 "어디선가 뵌 분 같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