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김강민, 배다빈에 "박지영 뺨 맞아" 분통
- 입력 2022. 07.17. 20:02: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다빈과 김강민이 최수린을 못마땅해했다.
'현재는 아름다워'
17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현정후(김강민)와 현미래(배다빈)가 현진주(최수린)를 불편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정후는 진수정(박지영)에 "고모 빨리 호주로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토로했다
현미래가 "넌 고모 왜 이렇게 싫어하냐"라고 묻자 진수정은 "고모랑 있었던 일은 엄마가 풀 거다. 넌 모른 척해라"라고 수습했다.
현정후는 "엄만 언제까지 병원에서 지낼거냐. 엄마가 죄지었어? 왜 나와있어야돼. 엄밀히 우리집인데 할머니가 엄마 불편하시면 할머니가 나가셔야지"라고 툴툴댔다. 진수정은 "할머니도 우리 가족이다. 속인 건 엄마가 잘못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후 현정후는 현미래에 "엄마 맞았다 고모한테 뺨"이라고 털어놨다. 뒤늦게 그 일을 들은 현미래가 "고모 웃긴다"라며 황당해하자 현정후는 "고모 호주로 보내버릴 거다. 누나도 협조해"라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