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유희열에 이어 표절 의혹 "대응 가치 없다" 일축
- 입력 2022. 07.18. 20:13: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표절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이적
최근 온라인상에는 이적이 2013년 발표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브라질 가수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루비 그레나(Rubi Grena)'와 후렴구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이적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이적에 앞서 유희열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유희열은 유사성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논란이 커지자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JTBC '뉴페스타' 등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한편, 1995년 패닉으로 데뷔한 이적은 '말하는 대로', '하늘을 달리다' 등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