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예천 냉우동, 단돈 5천원…맛의 비결은?
- 입력 2022. 07.18. 21:10: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활의 달인' 냉우동이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1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단돈 5천원에 판매되는 예천 냉우동 맛집을 찾았다.
돼지고지, 지단 등 고명이 올라가 한정식에서나 볼법한 정갈함이 눈길을 끌었다. 간장의 짭조름함과 감칠맛, 돼지고기의 고소함이 굉장한 조합을 자랑했다.
또 이 식당에서 가장 비싸다는 매운면은 불향과 함께 식감, 단말, 감칠맛이 다 잡혀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50년의 내공을 자랑하는 이곳의 비결은 간장이다. 간장의 진한 맛은 돼지 사골이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구수한 쌀보리를 넣어준다.
해당 맛집은 예천 용궁면에 위치한 '교동식당'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