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김병현, 농구인 허재 초대…홍성흔 빠른 태세 전환
입력 2022. 07.18. 21:54:20

'안싸우면 다행이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김병현이 허재를 초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이장 김병현의 초대로 허재가 출연했다.

이날 김병현은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한 분"이라며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라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선동열과 박찬호를 예상하며 한껏 기대하고 있었지만 허재를 발견하고 당황했다. 특히 니퍼트는 허재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

홍성흔은 "야도에 허재 형님이 왜 오셨지?"라면서도 "어쨌든 탈락자 뽑아야 되니까 빨리 가자"며 빠른 태세 전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병현은 "청년회장 시절에 모시던 분이다. 한 번 이장은 영원한 이장"이라며 허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안다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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