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장혁진, 결국 사망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 결백
입력 2022. 07.18. 22:21:40

'미남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남당' 장혁진이 결백을 주장하며 숨을 거뒀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는 최영섭(장혁진)이 숨을 거두는 장면이 그려졌다.

앞서 고풀이가 간호사로 위장해 최영섭에게 주사를 투약했다. 이를 알고 남한준이 고풀이의 뒤를 쫓았지만 놓쳤다.

최영섭에게 돌아온 남한준은 "진범이 누구냐"고 물었다. 죽기 직전까지 딸 수지를 찾던 최영섭은 "나는 아무도 안 죽였다. 또 나 같은 사람을 이용해서 살인을 멈추지 않을 거"라고 말하고 숨을 거뒀다.

남한준은 "이번에야 말로 알아낼 수 있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한재희(오연서)는 "드디어 범인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라고 맞장구쳤다.

그러자 남한준은 "사과해라. 그동안 내가 누누이 얘기하지 않았냐. 최영섭이 아니라 진범한테 이용당한 거라고"라고 소리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남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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