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첫사랑' 출연진, 나이+직업 공개…필라테스 강사→배우까지
- 입력 2022. 07.18. 23:57:4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다시, 첫사랑' 출연진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됐다.
'다시, 첫사랑'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에서는 출연진들의 나이와 직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제석은 "93년생 30살로, 교육 컨설팅 연구원"이라며 "교육 기획 및 운영 전반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모두가 "동안"이라고 감탄했다.
정연주는 "이제 곧 서른을 앞둔 29세다. 조금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주요로 필라테스 강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엄희랑은 "부동산 사무실을 하고 있다. 친언니랑 같이 사업을 시작했다. 광고 위주로 맡아서 하고 있다. 나이는 28살"이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배는 "91년생"이라며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과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강한별은 "나이는 서른이고, 직업은 군인 장교를 했고,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 중"이라고 했다. 서지안은 "원래 통역을 했었고, 갑자기 광고 모델로 캐스팅 돼서 현재 전업 광고 모델이다. 성균관 대학교 경영학을 공부 중"이라며 나이는 28세라고 밝혔다.
홍지명은 "직업을 말하면 모델로 시작했다가 연기자로 전향했다. 그리고 작년에 친한 동생과 성남시에 카페를 오픈했다"며 "나이는 32세"라고 말했다.
이한슬은 "박사 학위를 따고 한국에 20년 만에 귀국한 피아니스트"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이는 93년생 30세.
모두의 나이와 직업이 밝혀지며 이들이 변화를 겪게 될지 궁금하게 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