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끼리 홀인원' 소유 "살 빠질 정도로 촬영 힘들지만 많이 배워"
입력 2022. 07.19. 11:55:01

소유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소유가 골프 초보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19일 오전 서울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MBC 에브리원 '전설끼리 홀인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신주석PD, 안정환, 이동국, 조원희, 문경은, 소유, 김하늘 프로가 참석했다.

이날 소유는 "정말 많이 힘들었다. 살이 빠졌다. 게임에 집중하다 보니까 그때는 힘듦을 모르는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힘들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골프 초보로서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열심히 치고 있다. 감사한 건 새로운 용어들, 몰랐던 것들을 너무 많이 알게 돼서 사람들이 하는 말을 이제 이해하게됐다"고 덧붙였다.

'전설끼리 홀인원'은 축구와 농구 레전드 스타들이 펼치는 골프 대결을 통해 스포츠의 짜릿함과 예능의 유쾌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