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하 "'씨름의 여왕' 위해 매일 육식하며 체급관리"
- 입력 2022. 07.19. 14:34: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은하가 '씨름의 여왕'을 위해 체급관리중이라고 밝혔다.
박은하
19일 오후 tvN STORY & ENA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씨름의 여왕'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됐다. 현장에는 전현무, 이만기, 이태현, 홍윤화, 김새롬, 김보름, 자이어트핑크, 최정윤, 전성호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은하는 "매일 육식하고 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 출연자분들과 대결하는 게 무체급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살을 조금 더 찌워야 하지 않을까"라고 의욕을 드러냈다.
김보름 역시 "일상이 운동이기 때문에 따로 하는 건 없다. 사실 키가 조금 작다 보니까 몸무게라도 늘려야 하지 않나 생각해서 요즘엔 원래 세끼 먹는데 중간중간 단백질 파우더 챙겨 먹는다"고 말했다.
'씨름의 여왕'은 2022년 뜨거운 여름,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 판 승부를 담은 본격 걸크러쉬 격투 예능. 이날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