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트위터 블루룸'서 글로벌 팬들과 소통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
입력 2022. 07.19. 20:47:15

오메가엑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메가엑스(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은 19일 오후 7시 ‘트위터 블루룸’에 출격해 전 세계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메가엑스는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 활동 마무리 후 비하인드 및 앞으로의 글로벌 활동에 대한 다채로운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멤버 재한과 세빈은 ‘트위터 블루룸’의 스페셜 MC를 맡아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

지난달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첫 정규앨범 ‘낙서(樂서) : Story Written in Music’ 활동에 대해 멤버들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는가 하면, 8월 24일 일본 데뷔와 9월 첫 월드투어를 언급하며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해 팬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또한 재한은 “언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라며 남다른 포부로 팬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멤버들은 팬들이 보내준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고, 질문마다 솔직하고도 재치 있는 답으로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타이틀곡 ‘PLAY DUMB’에 넣고 싶은 안무를 묻는 질문에 KEVIN은 직접 새 안무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고, 멤버들도 바로 KEVIN의 안무를 따라하며 흥을 돋웠다. 이후 멤버들의 학창시절을 묻는 질문에는 각 멤버들의 TMI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훈은 10대 때 댄스팀의 리더였던 시절을 털어놓는가 하면, XEN은 초등학생 때 전교회장을 했었던 놀라운 이력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팬들의 질문을 끝으로 오메가엑스는 “음악 방송을 많이 했는데, 그 때마다 팬 분들이 응원을 크게 외쳐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전하며 뭉클함을 안겼다. ‘트위터 블루룸’을 통해 ‘소통왕’ 면모를 보여준 11명의 멤버들은 더 많은 무대로 찾아올 것을 약속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트위터 블루룸’ 라이브로 누적 시청자 수 45만 명을 기록한 오메가엑스는 오는 8월 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해외 활동에 돌입, 글로벌한 쾌속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트위터 블루룸’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