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남당' 서인국·오연수, 분위기 취해 입맞춤까지? 권수현 등장에 '깜짝'
- 입력 2022. 07.19. 23:08:5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미남당' 서인국, 오연수가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미남당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극본 박혜진, 연출 고재현 윤라영) 8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한재희(오연서)가 묘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평소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대는 남한준과 한재희의 관계가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바닷가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던 남한준과 한재희는 분위기에 취해 서로에게 더 가까이 다가갔다.
입맞춤을 하기 직전 차도원(권수현)이 두 사람을 발견하고 다가갔다. 차도원의 깜짝 등장에 두 사람은 깜짝 놀라며 서로에게 떨어졌다.
남한준은 "껌딱지 아니랄까봐 드럽게 따라다니네"라며 틱틱거렸다. 차도원은 "그 쪽 따라온 거 아니니까 신경꺼라"라고 맞받아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남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