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포맨' 탁재훈, 없어 보이는 행동한 이상민에 일침 "제작진도 목말라"
- 입력 2022. 07.19. 23:31: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돌싱포맨' 이상민이 제작진의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돌싱포맨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전주에 이어 '돌싱포맨 1주년'을 맞아 '골 때리는 그녀들'의 에이스들과 함께했다.
이날 임원희는 "작가팀이 생각할 때 이상민이 없어보일 때가 언제인가?"라는 퀴즈를 냈다. 문제를 듣자마자 탁재훈은 "매번 없어보인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돌싱포맨' 멤버들은 "분장실 과자 훔칠 때", "소품 가져갈 때"라고 답을 외쳤다.
임원희는 서둘러 "작가팀이 쓴 정답은 촬영 후 남은 물과 음식을 놓고 가라고 할 때, 그리고 남은 커피도 못 버리게 할 때 진짜 없어보임이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골때녀' 에이스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자 이상민은 "촬영을 우리집에서 하지 않냐. 제작진이 먹을 물을 따로 들고 온다. 무거우니까 놓고가라고 한거다"라고 급하게 해명했다.
이상민의 해명에 탁재훈은 "제작진도 목말라 녀석아"라고 다시 한번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