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동네 아파트 상가에 학원이나 차려” 발언에 네티즌 발끈
입력 2022. 07.20. 09:36:47

유아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유아인의 발언이 뭇매를 맞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까짓 게 나대봐야 내 발끝. 이따위로 할 거면 다 때려치우고 동네 아파트 상가에 학원이나 차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절친인 최하늘 작가의 전시회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서울대학교 조소과 출신 최하늘 작가의 작품 ‘마주보고 있는 강철이(깡철)와 백좌용비석’은 각각 총체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조각과 빗물질 조각을 의미하며 현재 조각이 처해있는 상황을 온유한다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유아인의 “동네 아파트 상가에 학원이나 차려” 발언을 본 한 네티즌은 “이러다 동네 아파트 상가 학원 차린 사람들이 발끈> 기사화> 논란”이라고 걱정했다.

또 다른 네티즌 역시 “피아니스트 임윤찬 님도 동네 아파트 상가 학원에서 피아노를 시작했다”라고 지적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유아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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