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블리처스 "긴장되고 설렌다…강렬한 퍼포먼스 준비"
입력 2022. 07.20. 11:11:27

블리처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블리처스가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블리처스(진화, 고유, 주한, 샤, 크리스, 루탄, 우주)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미니 3집 '윈-도우(WIN-DOW)'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블리처스는 지난 1월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앨범 'BOBBIN'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진화는 "6개월 만에 쇼케이스다. 열심히 준비했고, 매 앨범마다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는게 목표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중점을 뒀다"며 "긴장도 많이 되고 설렌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우주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지게 보여드리자고 다짐했다. 준비한 무대 후회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블리처스의 미니 3집 '윈-도우(WIN-DOW)'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우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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