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2' PD "시즌1 예상보다 큰 사랑, 시즌2 제작 부담감 컸다"
- 입력 2022. 07.20. 11:18: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진주 PD가 '환승연애' 시즌2 제작 소감을 전했다.
환승연애2
20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진주 PD,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이진주PD는 "솔직한 심정은 엄청 부담스럽다. 시즌1이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이번에 봐주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만든 장치 이런 것들에 어떻게 변주를 두고 어떤 분들을 모셔야 하는지 하는지 하나하나 결정하는데 부담되고 긴장됐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즌1은 멋모르고 만들었던 점이 있었다. 한번 해봐서 출연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이 됐다. 솔직한 마음을 깨닫는 순간이 많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어떤 장치, 상황에 처해야 가장 솔직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환승연애2'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과 재회, 사랑에 대해 진한 공감을 일으키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