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2' 쌈디 "한 편의 드라마 본 기분, 시즌3도 하고파"
- 입력 2022. 07.20. 11:24:3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쌈디가 '환승연애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쌈디
20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진주 PD,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유라는 "인생 예능이다. 평소 프로그램을 보고 잘 안우는 편인데 이렇게 많이 울었던 자체가 나의 감성을 많이 건드렸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고 출연 소회를 밝혔다.
쌈디 역시 "한 편의 드라마를 본 기분이다. 작품을 찍은 기분이었다. 시즌2를 설레는 기분으로 기다렸다. 촬영장 오는 기분도 다르다. 빨리 가서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고 진심으로 과몰입 했다. 시즌3도 함께 하고 싶다"고 공감했다.
'환승연애2'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과 재회, 사랑에 대해 진한 공감을 일으키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