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진 "'환승연애' 강점? 리얼함 그 자체"
- 입력 2022. 07.20. 11:42:4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용진이 '환승연애'만의 강점을 밝혔다.
이용진
20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이진주 PD,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이날 이용진은 "프로그램마다 특징이 있고 뭔가 설렘이 있다. '환승연애'는 가장 설렘이 많은 프로다. 당연히 기다렸고 다시 출연하고 싶었다. 기다리는 1년이라는 기간이 설레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 친구가 술집에서 연애 상담 좀 해달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의 리얼함이 강점이다"며 "사람들의 모든 연애사를 알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정도로 제작진들이 설명을 잘 해주신다"고 '환승연애' 강점을 전했다.
'환승연애2'는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이별과 재회, 사랑에 대해 진한 공감을 일으키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 매주 금요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