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오늘(20일) 사생활 논란 이후 첫 공식석상…심경 밝힐까
- 입력 2022. 07.20. 14:07: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선다.
김선호
김선호는 20일 오후 3시 대학로에서 진행되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프레스콜에 참석한다. 지난해 사생활 논란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서는 자리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폭로글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출연 중이었던 KBS2 '1박 2일'에서 하차,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를 결정했다.
하지만 전 연인이 폭로한 내용에 반박하는 내용을 보도돼 김선호를 둘러싼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다.
이에 김선호가 출연했던 광고들이 다시 공개 전환됐고 지난해 12월 영화 '슬픈 열대' 촬영을 시작했다. 다만 개봉 날짜가 미정인 상태로 연극 '터칭 더 보이드'가 복귀작이 됐다.
사생활 논란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서게 된 그가 어떤 심경을 전할지 관심이 쏠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