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1년 6개월 만에 컴백 "앨범 준비에 빠져 있었다"
- 입력 2022. 07.20. 16:08: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현아가 1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현아
현아는 20일 오후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현아는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는지 생각을 못하고 있었다. 준비를 하고 있으면서 빠져 있어서 실감을 못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준비를 했던 게 앨범 준비에 빠져 있었다. 어떤 노래를 들려드릴지 이것 저것 많은 곡들 중 추려 좋은 곡으로 채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에 대해선 "당차고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라며 "이 노래는 보는 음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퍼포먼스를 할 때 가장 빛나고 그런 장점들을 담아냈다"고 소개했다.
현아의 미니 8집 '나빌레나'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오후 7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진행하며 신곡 첫 무대를 공개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