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 이어 이무진도? '신호등' 표절 의혹 제기
- 입력 2022. 07.20. 16:22: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이무진 '신호등'이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이무진
20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이무진의 대표곡 '신호등'이 일본 가수 세카이노 오와리가 지난 2015년 발매한 ‘드래곤 나이트(Dragon night)’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외에도 일본 밴드 데파페코가 2018년 ‘드라곤 나이트’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커버한 곡과도 흡사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주요 멜로디와 리듬이 매우 유사하다"는 의견과 "잘 모르겠다"고 반박하는 의견 등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신호등'은 이무진이 지난해 5월 발매한 자작곡으로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관련 이무진이 어떤 의견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무진은 지난 2018년 5월 '산책'으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