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모습 보여줄 것"
- 입력 2022. 07.20. 16:32: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현아가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아
현아는 20일 오후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아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대해 "'암 낫 쿨(I'm Not Cool)' 때는 무대 위에서 웃을 수가 없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힘도 있지만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귀띔했다.
이어 "그러면서도 현아는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난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타이틀곡 '나빌레라'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선 "마카레나 춤을 꼭 춰보고 싶었다. 마카레나 댄스를 조금 응용해봤다"고 이야기했다.
현아의 미니 8집 '나빌레나'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오후 7시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쇼를 진행하며 신곡 첫 무대를 공개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