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밀스 소속사 “가족들 비방,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강경 대응” [전문]
- 입력 2022. 07.20. 20:54:0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래퍼 던밀스 측이 악의적 비방에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던밀스
소속사 비스메이저컴퍼니는 20일 공식 SNS에 “소속 아티스트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글, 다이렉트 메시지 등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린다”라고 입장을 내놨다.
앞서 던밀스의 아내 A씨는 래퍼 뱃사공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촬영해 단톡방에 공유했다고 폭로한 바. 이에 뱃사공은 “물의를 일으켜서 미안하다”라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고 반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던밀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관련한 악플 피해를 호소했다.
소속사는 “해당 사건은 관할 경찰기관에서 수사 중이며 아티스트 가족은 경찰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가족이 더 이상 상처받는 것을 원치 않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MC 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현재 이뤄지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글, 다이렉트 메세지 등을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이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립니다.
해당 사건은 현재 관할 경찰기관에서 수사 중이며 아티스트 가족은 경찰조사에 성실하게 협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가족이 더이상 상처 받는 것을 원치 않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