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광수, 데이트 후 “정숙 매력 없게 느껴져…우선순위=옥순”
입력 2022. 07.20. 23:06:5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9기 광수가 옥순을 향한 변함 없는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9기 솔로남녀들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정숙은 광수와의 대화에서 공감하며 맞장구를 쳤다. 그러나 광수는 오히려 매력이 반감됐다고. 그는 “비슷한 점을 찾아내려는 게 오히려 매력이 없게 느껴졌다. 좋아하고 관심 있다는 티를 팍팍 내니까 매력이 좀 없었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광수는 “저 말고 관심 있어 하는 분이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자신은 옥순에게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정숙이 “왜 그렇게 옥순이한테 매력을 느끼냐”라고 묻자 광수는 “그건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후 정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광수와의 데이트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미해결된 사건 같은 느낌으로 대화가 마무리 된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광수는 “정숙님과 좋은 이야기는 많이 나눴지만 우선순위는 옥순님이라 아쉬운 데이트였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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