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김동전' PD "2PM 우영, 가수에서 개그맨으로 넘어가는 중"
- 입력 2022. 07.21. 14:20: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홍김동전' 이명섭 PD가 출연진의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홍김동전'
21일 오후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홍김동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 박인석 PD, 이명섭 PD이 참석했다.
이날 이명섭 PD는 "김숙, 홍진경은 대한민국 예능 PD라면 섭외 1순위지 않나. 캐스팅 이유를 따로 설명드릴 필요가 없을 거 같다"며 "비긴즈를 통해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색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세호는 나이로는 가운데, 남자 형제들 중에 가장 첫째다. 중간자 역할을 맡고 있는데 플레이어로 재밌는 모습 보실 수 있을 거다. 주우재는 캐스팅에 늘 들어있을 정도로 핫하다. 프로그램에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운명 페이커라고 불릴 정도로 운명을 가지고 놀고 제작진과 머리 싸움을 치열하게 하는 역할"이라며 "2PM 우영은 아이돌에서 개그맨으로 넘어가고 있다. 변이의 과정을 보실 수 있을 거다. 막내, 찡찡이 면모는 물론 예능인과 함께 하는 색다른 모습 기대해달라"라고 말했다.
'홍김동전'은 홍씨 김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다. 오늘(21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