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 "포상 휴가? 결정된 바 없다" [공식]
- 입력 2022. 07.21. 16:40:0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이 포상 휴가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21일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은 21일 셀럽미디어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팀의 포상휴가를 논의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SBS '자이언트',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2', '배가본드'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과 영화 '증인'의 문지원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우영우'는 시청률 0.9%로 출발해 11.7%(7회)까지 치솟으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 시청률 뿐만 아니라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 강태오, 박은빈이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기록했다.
이에 신드롬급 인기 몰이 중인 '우영우' 팀의 포상 휴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낭만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