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에스파, 방송 출연 없이 나연 꺾고 1위
입력 2022. 07.21. 19:27:06

에스파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에스파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7월 셋째 주 1위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 나연 'POP!' 에스파 'Girls'가 올랐다. 음원, 음반 판매점수, 글로벌 팬투표, 소셜미디어 점수, 엠넷 방송점수 그리고 실시간 문자투표까지 합산한 결과 에스파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에스파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19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라 올해 K팝 걸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아티스트의 미국 내 영향력과 인지도를 한눈에 보여주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7월 30일 오후 6시 SK올림픽핸드볼 경기장에서 팬미팅 ‘MY SYNK. aespa’(마이 싱크. 에스파)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카' 캡처,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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