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성우→한효주 확진, 연예계 코로나19 재확산 비상 [종합]
- 입력 2022. 07.21. 21:07:5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또다시 연예계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에 걸렸다.
옹성우-조유리-제이-한효주
21일 옹성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옹성우가 지난 19일 자가 진단 키트로 검사를 받고 신속 항원 검사까지 진행한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옹성우는 현재 가벼운 목감기 증상 외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며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코로나19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및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엔하이픈 제이도 코로나19 재확진됐다. 같은날 소속사 빌리프랩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제이가 오늘 오전 자가진단키트 검사로 양성임을 확인한 뒤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제이는 지난해 9월 코로나19에 확진된 바 있다. 그는 현재 경미한 인후통과 몸살 기운만 있으며 격리된 공간에서 재택 치료 중이다. 제이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같은 날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지난 4일 컴백한 엔하이픈은 제이를 제외한 6인조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그룹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 역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조유리는 코로나19 백신 3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이며, 현재 인후통과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어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이로 인해 오는 23일 사운드베리 페스타(Soundberry Festa' 22)는 불참하며, 24일 영상통화회(일본 타워레코드, 유니버스)는 부득이하게 다른 일정으로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배우 한효주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이에 영화 '독전2' 촬영이 불가피하게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