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 정동원 "김희재와 늘 같은 편, 대결해 보고 싶었다"
입력 2022. 07.21. 22:36:23

국가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정동원 '국가가 부른다' 특급 용병으로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는 정동원, 김희재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본인이 한국의 저스틴 비버라고 소개하며 등장했다.

정동원은 "당연히 저희가 더 세다. 응원하고 존경하는 형님들이 여기 많이 있다"며 상대팀과의 대결에 앞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국가부'에 계신 형님들 노래를 들으면서 이번엔 대결을 해보고 싶었다"며 "오랜만에 희재 형이랑 방송하는데 항상 같은 편에서만 하고 대결한 적이 없는데 한 번 대결해 보고 싶었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국가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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