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쿠스' 유영재 "한유성役, 잘생겨 보이기 위해 열심히 관리"
입력 2022. 07.22. 13:19:11

유영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영재가 한유성 역을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2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 새 드라마 '미미쿠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영재, 조유리, 김윤우, 나나가 참석했다.

극 중 주인공 남다른 끼를 가지고 있지만, 수차례 오디션에서 좌절하며 미래에 대한 의문을 품는 주인공 한유성 역을 연기한 유영재는 "예고생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사고방식을 이해하면서 연기했다. 어떤 상황인지 생각해서 연기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외모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 첫 촬영하고 감독님이 잘생겨야 한다고 하시더라. 멋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엄청 잘생겨야 한다는 생각에 관리도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미미쿠스'는 ‘미믹(따라하다)’이 판치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진짜’가 되기 위한 예고생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막장 하이틴 드라마.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 첫 공개되며 오후 9시에는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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