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쿠스' 나나 "유영재 첫인상 무서워, 남한테 관심 없는 느낌"
입력 2022. 07.22. 13:24:40

나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우아! 나나가 '미미쿠스'를 함께 촬영한 배우들의 첫인상을 언급했다.

2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 새 드라마 '미미쿠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영재, 조유리, 김윤우, 나나가 참석했다.

이날 나나는 "처음에 만났을 땐 엄청 어려울 것 같았는데 첫 촬영하고부터 괜찮아졌다. 첫인상은 조영재가 제일 무서웠다. 남한테 관심이 없는 느낌이었다. 무게감이 조금 더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유리는 친구여서 처음 봤을 때부터 너무 반가웠다. 데뷔하고 나서 친구 사귈 기회가 없었다. 동갑내기 친구는 처음 만나서 처음부터 편하고 든든했다. 김윤우는 엄청 차가웠다. 끝날 때까지 말도 못 섞겠다고 생각했다. 지내보니 괜찮았다"며 웃어 보였다.

'미미쿠스'는 ‘미믹(따라하다)’이 판치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진짜’가 되기 위한 예고생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막장 하이틴 드라마.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 첫 공개되며 오후 9시에는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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