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쿠스' 조유리 "아이돌 경험, 연기에 도움 됐다"
입력 2022. 07.22. 13:35:58

조유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유리가 '미미쿠스' 아이돌 경험이 연기에 도움됐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 새 드라마 '미미쿠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영재, 조유리, 김윤우, 나나가 참석했다.

'미미쿠스'는 ‘미믹(따라하다)’이 판치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진짜’가 되기 위한 예고생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막장 하이틴 드라마. 극 중 조유리는 걸그룹 ICE 센터 로시를 연기한다.

이날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는 아이돌 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 "도움이 됐다. 라이브 방송할 때 도움이 많이 됐다. 싱크로율도 비슷하다. 저도 학교생활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말했다.

B.A.P 출신 유영재는 "유성이가 꿈을 키워나가는 연습생도 되지 못한 예고 학생이다. 저한테는 거의 10년 전 일이다. 데뷔한지 10년이 되다 보니까 음악을 좋아하는 마음은 이해가 가면서도 경험이 크게 와닿은 건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미미쿠스'는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NOW.에서 첫 공개되며 오후 9시에는 플레이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리스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