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오늘(23일) 상반기 왕중왕전, 권인하·이은미·강승윤·포레스텔라 등
입력 2022. 07.23. 16:06:46

'불후의 명곡'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불후의 명곡’ 오늘(23일) 출연진이 공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2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권인하&정홍일은 조영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무대를 선보인다. 이은미와 서도밴드는 김필의 ‘그때 그 아인’으로 위로를 건넨다.

이영현&박민혜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지금 이 순간’을 호소력 짙은 고음으로 부른다. 라포엠은 윤복희의 ‘여러분’을 명품 화음을 더해 완성한다.

알리는 송창식의 ‘사랑이야’를 풀 오케스트라를 더해 낭만적인 무대로 꾸민다. 허각은 이문세의 ‘사랑은 늘 도망가’를 열창한다.

강승윤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한 편의 드라마로 만든다. 에일리는 싸이의 ‘댓 댓(That That)’을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김재환은 김성재의 ‘말하자면’을, 포레스텔라는 레이디 가가의 ‘배드 로맨스(Bad Romace)’로 5연승에 도전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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