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야구단’ SSG 랜더스 2군과 대결…결과는?
- 입력 2022. 07.23. 22:2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청춘야구단’이 다섯 번째 공식 경기 상대인 강팀 SSG 랜더스 2군과 맞붙는다.
'청춘야구단'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청춘야구단 : 아직은 낫아웃’(이하 ‘청춘야구단’)에서는 SSG 랜더스 2군과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청춘야구단’에는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한국 야구계 레전드 포수 박경완이 방문, ‘청춘야구단’ 포수들을 위한 특급 코칭에 돌입한다.
‘청춘야구단’ 선수들이 활동 중인 독립야구단에는 포수 코치가 단 한 팀밖에 없는 만큼, 포수 이청현과 이찬우는 박경완의 특급 코칭을 받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포수들의 우상인 박경완은 장단점 파악부터 디테일한 훈련을 진행, 이청현과 이찬우에게 꿈만 같은 시간을 선물한다. 또한 훈련을 마친 박경완은 “이 정도의 능력치라면 승부 볼 만 하다”라고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어 SSG 랜더스와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SSG 랜더스는 ‘청춘야구단’과 경기를 위해 만발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힌다. SSG 랜더스 단장이 경기장에 직접 방문하는 것은 물론, “첨단 기기를 동원해 ‘청춘야구단’ 선수들의 전력 분석을 완벽히 끝냈다”라며 경기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지핀다.
‘청춘야구단’이 강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청춘야구단’은 선발투수로 이영현을 예고했다. 하지만 1회 수비부터 흔들린 이영현과 수비진들로 인해 김병현 감독은 승부수를 던져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춘야구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2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