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포자락 휘날리며' 노상현, 덴마크서 인기 폭발 "'파친코' 재밌게 봤다"
입력 2022. 07.24. 18:54:50

도포자락 휘날리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노상현이 덴마크에서 뜻밖의 팬미팅을 가졌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지현우와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일명 '도포즈')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한국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K-컬쳐숍' 첫 판매에 나선다.

이날 한 덴마크 현지인 손님은 노상현에게 다가가 "'파친코' 나오시는 거 봤다. 너무 멋지더라. 친구에게도 작품을 추천해줬다. 재밌다고 하더라"라고 칭찬했다.

또 다른 손님은 노상현이 출연한 드라마 '파친코'을 언급하며 "한국이 일본에게 점령 당했다는 사실을 몰랐다. 역사를 담고 있어서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상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파친코'는 한국을 좀더 깊이 있게 소개할 수 있는 작품이었는데 한국에 대해서 배우게 됐다고 하시니 기분 좋았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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