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양세형, 갑작스러운 방귀탄 공격에 극대노
입력 2022. 07.24. 19:37:29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갑작스러운 방귀탄 공격에 극대노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2022년 판 호기심 천국 '호기심일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호기심 박사' 곽재식 교수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사부를 소개하기 전 멤버들에게 간단한 실험 카메라를 진행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을 밀폐된 방에 모이게 했다. 그러자 도영은 "이게 100% 실험 카메라다"라고 확신했다.

그 순간,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가 터졌다. 알고보니 방귀탄. 위험을 감지한 양세형은 곧바로 문을 열고 나가려고 했지만 문이 잠겨있었다.

고약한 냄새에 멤버들은 소리를 지르며 화를 냈다. 특히 은지원은 "이게 도대체 뭐하는 거야"라고 궁시렁거렸다. 탈출한 양세형은 손을 씻으며 "기분 잡쳤네"라고 극대노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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