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박지영 위로 "엄마 지켜준다고 할머니와 약속"
입력 2022. 07.24. 20:46:25

현재는 아름다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이 슬픔에 잠겨있는 박지영을 위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모친 정미영(이주실)을 그리워하는 진수정(박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수정은 저녁 시간 홀로 정원에 나와 생각에 잠겼다. 때마침 현미래(배다빈)이 집으로 돌아왔다.

현미래는 진수정에게 "할머니 생각했냐"라고 물었고, 진수정은 "아직 실감이 안난다.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밥 먹었니?'라고 전화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진수정은 현미래에게 집으로 들어가 식사를 하라고 권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엄마랑 같이 먹을거다. 엄마 지켜준다고 할머니와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진수정은 "그런 약속은 언제 했냐"라고 되물었고, 현미래는 "중환자실 갔을 때 말씀드렸다"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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