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 한국 관광홍보대사에 어울리는 스타 1위
- 입력 2022. 07.25. 11:40: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가 한국을 알리는 관광홍보대사에 어울리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방탄소년단 뷔
지난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한국을 알리는 관광홍보대사에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에서 뷔는 총 투표수 12만 3639표 중 5만 4715표(투표율 약 44%)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5만 4176표(투표율 약 44%)를 획득한 가수 송가인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희재(2776표), 트와이스(2443표), 박창근(2385표), 박장현(1707표), 화사(945표), 아이유(858표), 강다니엘(662표), 이승기(557표), 소녀시대 윤아(472표), 세븐틴(379표), 아스트로 차은우(289표), 김종국(265표), 블랙핑크(240표), 우주소녀(225표), 수지(214표), 빅뱅(147표), 몬스타엑스(121표), 청하(63표)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위촉패를 받고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돼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뷔는 현재 박서준, 픽보이, 최우식, 박형식과 함께 JTBC '인더숲: 우정여행'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