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하윤경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 검토 중
입력 2022. 07.25. 20:12:15

하윤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하윤경이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 물망에 올랐다.

25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윤경이 tvN 새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혜 작가의 동명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한 채 환생을 거듭해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운명의 남자와 만나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하윤경은 반지음의 전생이자 문서하의 첫사랑인 초원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지음은 신혜선이, 문서하 역은 안보현이 검토 중이다.

한편 하윤경은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후사 우영우'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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