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황찬성, 아빠됐다…8살 연상 아내 최근 출산 [공식]
- 입력 2022. 07.26. 09:52: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2PM 멤버 황찬성이 아빠가 됐다.
2PM 황찬성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26일 황찬성의 8살 연상의 아내가 최근 출산했다고 전했다.
황찬성은 진나해 12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발표, 2PM에서 첫 기혼자 멤버가 됐다. 황찬성은 결혼 소식과 동시에 아내의 임신 소식도 함께 알린 바.
당시 그는 “전역 후 오랫동안 교제한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황찬성은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그는 오랜 기간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올해 초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