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비오·드림캐쳐·골든차일드,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뜬다
입력 2022. 07.26. 10:22:25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이무진, 래퍼 비오, 그룹 드림캐쳐, 골든차일드가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 출격, K팝 팬들과 만난다.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2022 K GLOBAL HEART DREAM AWARDS)‘는 26일 3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비비지, 헤이즈, 아이브, 르세라핌, 있지, 오마이걸, 케플러 등이 출연 소식을 알린 바.

먼저 ‘싱어게인 무명가수전’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라이브를 선사한다. 지난 2021년 5월 발표한 싱글 ‘신호등’으로 각종 음원사이트 1위는 물론 음악방송 1위를 석권하며 사랑 받은 이무진은 현재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발표한 정규 ‘Room Vol.1’ 역시 큰 사랑을 받으며 뮤지션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데 성공했다.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10’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비오는 ‘리무진’ ‘카운팅 스타즈(Counting Stars)’ 등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등극했다. 그는 작사, 작곡은 물론 편곡까지 도맡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지난 4월 발표한 자작곡 ‘LOVE me’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비오가 이날 시상식에서 어떤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드림캐쳐도 걸그룹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Apocalypse : Save us)’는 미국을 비롯한 2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 타이틀곡 ‘메종(MAISON)’으로 음악 방송 첫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 포텐을 터뜨렸다. 기세를 이어 드림캐쳐는 월드투어를 개최했다. 뉴욕을 시작으로 레딩, 루이빌,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샌프란시스코, LA 등 미국 8개 도시와 멕시코 시티까지 총 9개 지역 10회 공연을 가지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골든차일드 역시 글로벌 성과로 주목 받은 그룹이다. 올 1월, 일본 싱글 ‘아 우(A WOO)’로 오리콘 차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두 번째 싱글 ‘라타-탓-탓(RATA-TAT-TAT)’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3위를 차지, 2연속 오리콘 차트 톱3라는 성과를 거두며 무서운 일본 내 성장세를 보여줬다. 또 최근 미국 새너제이를 시작으로, LA, 덴버,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내슈빌, 애틀란타, 뉴욕, 필라델피아까지 총 10개 도시를 다니며 데뷔 첫 단독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의 인기상 투표는 현재 한창 진행 중이다. 사랑하는 아티스트에게 직접 인기상 트로피를 안겨줄 수 있는 인기상 부문은 팬들의 순수한 투표로 결정된다.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최애돌에서 투표가 진행 중으로 오는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시상식은 8월 2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며 OTT 플랫폼 seezn(시즌)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에 동시 생중계 된다. 일본에서는 Abema TV를 통해 볼 수 있다. 4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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