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 류준열, 오늘(27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 입력 2022. 07.27. 08:49:0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류준열이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생방송 출연한다.
'외계+인' 류준열
'외계+인' 1부는 인간의 몸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631년 전으로 가게 된 '가드'와 '이안'이 얼치기 도사 '무륵', 그리고 신선들과 함께 외계인에 맞서 모든 것의 열쇠인 신검을 차지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입체적인 캐릭터, 임팩트 있는 볼거리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외계+인' 1부의 류준열은 27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는 라디오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외계+인' 1부에서 신검을 손에 넣으려는 얼치기 도사 '무륵' 역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류준열은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진솔하고 유쾌한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류준열은 캐릭터만큼이나 유머러스한 입담과 대체불가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류준열이 전하는 '외계+인' 1부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허를 찌르는 위트와 촌철살인의 대사까지 최동훈 감독 특유의 장기가 집약된 동시에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과감함과 신선함이 더해진 영화로 올여름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외계+인' 1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