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최동훈 감독→소지섭 코로나19 확진…김태리 자가키트 양성 [공식]
입력 2022. 07.27. 19:01:55

소지섭-김태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최동훈 감독에 이어 배우 소지섭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배우 김태리는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소지섭 소속사 51K 측은 27일 셀럽미디어에 "소지섭도 확진이 판정을 받았다. 오늘 오후 늦게 확인하고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김태리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도 "김태리가 자가키트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PCR 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두 줄이 떠서 PCR 검사를 했고, 결과가 내일 나온다고 해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최동훈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김태리, 소지섭, 류준열, 김우빈, 조우진 등은 무대인사 및 앵콜 GV 시사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취소하게 됐다.

한편, 지난 20일 개봉한 '외계+인' 1부는 인간의 몸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631년 전으로 가게 된 '가드'와 '이안'이 얼치기 도사 '무륵', 그리고 신선들과 함께 외계인에 맞서 모든 것의 열쇠인 신검을 차지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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